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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12.27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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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학생진로교육.jpg

18일 세종특별자치시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교육부 주관 ‘2018.진로교육 한마당’에서 경남지역 교사 등 수상 후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경남교육청)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18일 세종특별자치시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교육부 주관 ‘2018.진로교육 한마당’에서 도내 6명의 교사가 수상했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전국 진로교육 실천사례 연구발표대회 개인 분과에서 양산 서창고등학교 서화영 교사가 최우수(1등급)를 받았다.

이외에도 김해 내동초등학교 도정 교사와 거제 연초중학교 박영호 교사가 2등급을 받았으며, 3등급에도 3명의 교사가 수상하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

또 학교 간 우수협력사례 공모전에서 김해진로교육지원센터와 대진초등학교, 진례중학교가 함께 최우수상(교육부장관)을 수상했으며, 농어촌 소규모 학교들인 대진초등학교와 진례중학교가 1년 동안 키자니아 방문, 전문직업인 특강, 진로코칭 등 다양한 진로활동을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역 특화 진로체험 우수사례 공모전 학생 서포터즈 부문에서 김해 부곡초등학교와 월산중학교의 학생 4명이 한국직업능력개발원장(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이들 학생은 지역 특화 진로체험 참여 활동, 인터뷰, 체험 전 후 변화 소감 등을 영상으로 제작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아울러 창업체험교육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교사 7명이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교과주제 중심 교육과정 재구성, 창의적체험활동의 진로∙동아리 맞춤형 자료 개발 등을 인정받았다.

최둘숙 도교육청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진로교육 공모전의 수상은 도내 진로교육지원센터와 학교, 교사가 다 함께 노력한 결과이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진로설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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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진로교육 한마당’에서 경남 교사ㆍ학생 성과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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